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사항 | 상담실 | ☎ 051-503-7272
게시판
공지사항
상담실
야생화
그림이 있는 自作詩
칼럼

그림이 있는 自作詩

사랑3 view: 1,825 (추천:60)
명제한의원 작성일 2011.07.06 16:29:18
그림보기

                     사  랑   3

 

 

          나이를 먹으면서

          키가 줄어드는 만큼 느는 건

          눈치와 눈물뿐이다.

          어느 날 인가부터

          연속극드라마의 신파조가 살갑기만 하다.

          더 이상 유치해질 수 없도록

          참 오래 살았다.

          이렇게 다 뭉개졌는데 남은 건

          그래도

          사랑이다.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No. Subject Name Date v
55 어느 햇살 눈부신 날 명제한의원 04.03 1614
54 쑥부쟁이 명제한의원 04.02 1841
53 명제한의원 01.17 1674
52 그 가시나 명제한의원 01.17 2039
51 상처 명제한의원 01.17 1691
50 잘못 명제한의원 01.17 1614
49 환자 명제한의원 01.17 1611
48 유월 보름 명제한의원 07.06 1775
47 사랑3 명제한의원 07.06 1826
46 파도 명제한의원 07.06 1705
명제한의원 - 상담전화 051-503-7272 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료시간안내
9:30 - 18:00
토요일·공휴일 9:30 - 15:00 (점심시간 없음)
점심시간 13:00 - 14:30
매주 목요일, 일요일은 휴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