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사항 | 상담실 | ☎ 051-503-7272
게시판
공지사항
상담실
야생화
그림이 있는 自作詩
칼럼

칼럼

알레르기 view: 1,369 (추천:10)
명제한의원 작성일 2011.12.26 09:35:22

알레르기가 가장 심한 계절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이 시점이다.

알레르기 체질을 가진 사람들은 봄과 가을 환절기만 되면 유행처럼 병원을 들락거리다가 조금 완화되어 생활 할 만하면 그냥 참고 산다.

그 이유는, 장기간 치료를 받아도 완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환자들은 대체로 모든 병을 완치냐 아니냐는 흑백논리로 인식하고 있는 듯 하다. 단순한 질병은 그럴 수 있겠지만 체질성 질환이나 유전성 질환들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섭생의 대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攝生이란, 우리 몸을 養生시키는 것이다. 양생을 위해서는 의식주나 환경, 운동, 정신적 안정 등을 통해서 일상생활의 종합적인 여건을 개선시켜야 한다. 양생을 잘 할 수만 있다면 고혈압, 중풍, 심장마비, 당뇨병은 물론 암까지도 완벽하게 예방할 수 있고, 설령 발병을 한다 하더라도 쉬 완치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양생을 잘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기가 어렵다는 데에 있다.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간단한 운동이나 소극적인 식이요법을 하는 정도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양생을 위한 노력들을 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렇지만, 아무에게나 전원생활을 해야 한다거나 완전채식을 하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따를 사람은 불과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눈, 코, 피부, 인후, 기관지 등 인체의 어떤 부위로도 나타날 수 있는 알레르기에 대한 사전적인 해석은 중요하지 않다. 여하히 제반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느냐가 관건이다. 원인에 대한 분석도 수없이 많지만 얼마나 총체적인 원인을 배제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알레르기의 병적인 원인은, 韓方에서는 대체적으로, 알레르기 비염은 폐냉(肺冷)이고, 알레르기 피부는 폐열(肺熱)과 태열(胎熱) 그리고 습열(濕熱)로 본다. 섭생을 잘하고, 폐냉과 폐열을 풀어주는 한약을 복용하면서 각각의 체질에 맞는 침치료를 병행하면 무난히 완치가 되는 것이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알레르기가 결막염으로 표현되었건 비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주부습진, 아토피, 알레르기성 천식, 건선, 자반증 등 어떤 병명으로 나타나더라도 그 원인을 풀어주기만 하면 치료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리고 원인을 부추기는 섭생의 잘못은 적절한 교육과 실천을 통해서 재발을 방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섭생을 해야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또한 치료를 할 수가 있을까. ① 어머니 뱃속에서 받는 독소╶ 임신부가 느끼는 분노, 억압, 적개심, 원한, 증오심... ② 부모의 잘못된 섭생(콜라, 피자, 제반 인스턴트식품, 술, 담배...)로 인한 양수 오염과 비정상적 정자의 생성. 그리고 생 마귀들이 날뛰는 여관이나 호텔에서 아이 가지는 것과 천둥번개 치는 날의 임신은 기형아, 정신지체장애아 출산 가능성이 높다. ③ 분만 시 자궁문을 통과할 때 발생될 수 있는 경추 6,7번의 변위는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된다. (집게로 집어서 출산한 아이에게 기형이나 뇌성마비 발병율이 매우 높다) ④ 출생 시의 수돗물 목욕 - 1936년 영국에서 최초로 상수도 설치 후 수돗물 소독제로 사용하는 염소로 인해 아토피 최초 출현. (일본에서도 2차대전 이후 상수도 설치와 염소소독으로 인해 아토피 발생이 보편화 되었음) ⑤ 환경오염 - 비누, 세제, 샴푸 등의 계면활성제. 집먼지, 집진드기, 공기오염, 바이러스... 음식물에든 방부제, 착색제, 농약, 화학물질, 육류위주의 식사, 탄산음료, 우유, 피자, 계란, 자동차 배기가스, 공장매연,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가스, 수돗물속의 염소와 트리할로메탄, 농산물(배추, 무, 깻잎)속의 살충제 성분인 클로로피리포스, 쓰레기 소각장의 다이옥신,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 오염. 밀가루를 수입하는 배가 입항이 늦어질 때 뿌리는 방부제 등이다.

이러한 원인물질과 생활의 개선이 되지 않고서는 어떠한 수술이나 대증요법적인 어떤 약물 치료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레르기 질환은 치료가 불가능한 것인가~? 그 대답은 NO이다.

알레르기 환자들은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유익한 미생물이 몸속에 들어가서 면역력을 높이면 치료가 可能하다.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는 어성초, 고삼, 삼백초 등을 달여 먹음으로써 효소를 체내에 공급하게 되면 아토피나 알레르기 질환이 완치될 수 있다.

좀 더 적극적인 치료와 체질 개선 방법을 소개하자면... ① 단식을 통한 혈액과 세포의 정화작용(자연이라는 최고의 의사에게 내 몸을 맡기는 초자연 치료)을 이용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가장 효과적인 대수술. ② 찜질요법으로 모공을 뚫어줌으로써 피부의 습열 제거 ③ 경추 7번과 흉추 9~10번, 요추 1~2번의 교정을 통한 알레르기의 원인치료 ④ 면역력 증강 침시술 ╶ 관원 기해 중완 거궐 전중 태양 백회 사신총 족삼리 삼음교혈 취혈. ➄ 약침요법 ╶ 알레르기에 효과적인 한약재의 엑기스를 추출하여 해당 혈자리에 주입 ➅ 한약복용을 통한 오장육부의 열 조절과 정화작용 그리고 면역력 증강 등이다.

알레르기는 일단 완치가 되어도 얼마나 섭생을 잘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서서히 알레르기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섭생에 조금만 신경을 쓰고, 일 년에 한 두 번 내원해서 관리를 받으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No. Subject Name Date v
26 안티에이징 명제한의원 07.09 1123
25 마음의 병 명제한의원 07.08 1138
24 여드름 명제한의원 05.17 1189
23 힐링(Healing)과 왓칭(Watching) 명제한의원 05.13 1152
22 지혜로워야할때 명제한의원 12.26 1219
21 알레르기 명제한의원 12.26 1370
20 아이들 체질 명제한의원 12.26 1241
19 신학기증후군 (시험증후군) 명제한의원 12.26 1340
18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명제한의원 12.26 1383
17 건강에의 초대 명제한의원 12.26 1131
명제한의원 - 상담전화 051-503-7272 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료시간안내
9:30 - 18:00
토요일·공휴일 9:30 - 15:00 (점심시간 없음)
점심시간 13:00 - 14:30
매주 목요일, 일요일은 휴진 입니다.